🐾 챱챱

고양이 품종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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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배경 앞에 앉은 은빛 블루 네벨룽의 정면 전신

네벨룽

중형

안개를 닮은 은빛 장모와 초록 눈. 러시안블루의 장모 버전으로, 조용하고 수줍지만 가족에게는 깊은 애착을 보여요.

정면을 응시하는 노르웨이숲 얼굴 클로즈업

노르웨이숲

대형

북유럽의 숲에서 온 풍성한 털의 대형 고양이. 듬직한 덩치와 달리 온화하고, 서두르지 않는 어른스러운 매력이 있어요.

큰 귀를 세우고 정면을 응시하는 데본렉스의 얼굴

데본렉스

소형

곱슬곱슬한 털과 큰 귀의 요정 같은 고양이. 장난기와 애교가 넘쳐 '원숭이 반, 고양이 반'이라는 말을 들어요.

쿠션에 앉은 무모 돈스코이의 전신

돈스코이

중형

스핑크스와는 다른 유전자로 태어난 러시아 무모묘. 주름진 피부와 다정하고 영리한 성격이 매력이에요.

라가머핀

대형

토끼털처럼 부드러운 장모와 큰 덩치를 가진 순둥이 고양이. 안기는 걸 좋아하고 온순해 가족 고양이로 잘 맞아요.

곱슬한 털을 가진 레드 태비 라퍼머

라퍼머

중형

곱슬곱슬한 컬 모가 트레이드마크인 미국 원산묘. 사람을 잘 따르고 다정한 무릎냥이예요.

파란 눈으로 위를 올려다보는 컬러포인트 랙돌

랙돌

대형

안으면 봉제인형처럼 몸에 힘을 빼는 대형 장모묘. 파란 눈과 순한 성격으로 한국 묘종 인기 최상위권이에요.

해먹에 엎드려 정면을 바라보는 초록 눈의 러시안블루

러시안블루

중형

은빛이 도는 블루 코트와 에메랄드빛 눈동자. 조용하고 수줍지만 가족에게는 깊은 애착을 보이는 묘종이에요.

꼬리가 거의 없는 검은색 맹크스

맹크스

중형

꼬리가 거의 없는 독특한 외모의 고양이. 둥근 몸과 토끼처럼 깡충이는 걸음걸이가 특징이고, 사람을 잘 따르는 다정한 성격이에요.

나무 테이블 위에 서서 짧은 다리를 보여주는 먼치킨

먼치킨

소형

짧은 다리로 뒤뚱뒤뚱 달리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고양이. 다리가 짧아도 호기심과 활동성은 어느 고양이 못지않아요.

바위 위에 올라선 태비 메인쿤 전신

메인쿤

대형

고양이계의 '젠틀 자이언트'. 듬직한 덩치에 개냥이 성격, 새 소리 같은 트릴까지 매력이 끝없는 대형묘예요.

큰 귀와 파란 눈의 실포인트 발리니즈 얼굴

발리니즈

중형

샴고양이의 장모 버전으로, 비단결 포인트 털과 파란 눈을 가진 우아한 고양이. 사람을 잘 따르고 수다스러운 애교쟁이예요.

파란 눈이 또렷한 실포인트 버만 고양이

버만

중형

네 발끝의 흰 '장갑' 무늬와 파란 눈이 특징인 장모 고양이. 차분하고 다정해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해요.

바위 위에 앉은 갈색 버미즈 고양이

버미즈

중형

매끈한 단모와 황금빛 눈을 가진 다정한 고양이. 사람을 무척 따르고 활발해 '강아지 같은 고양이'로도 불려요.

붉은 배경 앞에서 뒷다리로 일어선 로제트 무늬 벵갈

벵갈

중형

표범 무늬를 입은 집고양이. 야성미 넘치는 외모만큼 에너지도 넘쳐, 놀이와 자극을 듬뿍 줄 수 있는 집과 잘 맞아요.

캣타워 옆에 앉아 구리빛 눈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봄베이

봄베이

중형

거실의 미니 흑표범. 옻칠한 듯 윤기 나는 올블랙 털과 구리빛 눈, 그리고 반전 애교를 갖춘 고양이예요.

흰 배경에 엎드려 정면을 바라보는 구리색 눈의 블루 브리티시숏헤어

브리티시숏헤어

중형

곰인형 같은 둥근 얼굴과 플러시 코트의 영국 신사. 독립적이면서도 무던해서 바쁜 보호자와 궁합이 좋아요.

큰 귀와 점박이 무늬가 돋보이는 사바나의 정면 초상

사바나

대형

아프리카 서벌과 집고양이를 교배해 탄생한 이국적인 대형 묘종. 늘씬한 몸과 큰 귀, 강아지 같은 활동성이 특징이에요.

담벼락 앞에 단정히 앉아 있는 라일락포인트 샴

중형

푸른 눈과 포인트 컬러의 태국 출신 고양이. 고양이답지 않게 수다스럽고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는 '개냥이'의 원조예요.

곱슬 털과 구릿빛 눈의 셀커크 렉스

셀커크 렉스

대형

양털처럼 보드라운 곱슬 털을 가진 둥글둥글한 고양이. 느긋하고 다정한 성격이라 '양의 탈을 쓴 고양이'로 불려요.

흰 배경 앞에 앉아 풍성한 꼬리를 늘어뜨린 루디 소말리의 전신

소말리

중형

풍성한 꼬리 때문에 '여우 고양이'로 불리는 장모 묘종. 아비시니안의 장모 버전으로, 호기심 많고 활동적이에요.

흰 배경 앞에 앉은 실포인트 스노우슈의 전신

스노우슈

중형

샴의 포인트 컬러에 흰 양말을 신은 듯한 발이 특징인 고양이. 샴 계열답게 사람을 좋아하고 활발해요.

주황색 눈의 블루 스코티시폴드 얼굴 클로즈업

스코티시폴드

중형

앞으로 접힌 귀와 동그란 얼굴의 스코틀랜드 출신 고양이. 조용하고 순한 성격이지만, 입양 전 귀 유전 특성에 대해 꼭 알아보세요.

흰 담요 위에서 파란 눈으로 응시하는 스핑크스

스핑크스

중형

털이 없는 대신 애교가 두 배인 캐나다 출신 고양이. 따뜻한 스웨이드 같은 촉감과 개냥이 성격으로 마니아층이 두터워요.

풍성한 갈색 태비 시베리안 고양이 얼굴

시베리안

대형

추위에 강한 3중모와 다부진 몸을 가진 러시아 토종 고양이. 운동신경이 좋고 사람을 잘 따라 '강아지 같은 고양이'로 불려요.

꼿꼿이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싱가푸라

싱가푸라

소형

성묘가 돼도 2~3kg인 세계 최소급 고양이. 작은 몸에 큰 눈, 그리고 어깨에 올라타는 친화력까지 갖춘 미니 친구예요.

소용돌이 무늬가 선명한 실버 클래식 태비 아메리칸숏헤어

아메리칸숏헤어

중형

둥글둥글한 얼굴과 무던한 성격의 미국 국민 고양이. 적당한 애교와 적당한 독립심의 균형이 매력이에요.

뒤로 말린 귀가 또렷한 아메리칸컬의 얼굴

아메리칸컬

중형

뒤로 살짝 말린 귀가 시그니처인 캘리포니아 출신 고양이. 나이가 들어도 아기 고양이 같은 장난기를 간직한 '피터팬'이에요.

고개를 돌려 앉아 있는 아비시니안의 우아한 옆모습

아비시니안

중형

고대 이집트 벽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우아한 단모묘. 잠시도 가만있지 않는 호기심 대마왕이에요.

창가에서 정면을 바라보는 회색과 흰색의 엑조틱숏헤어 얼굴

엑조틱숏헤어

중형

페르시안의 둥근 얼굴에 짧은 털을 입힌 '관리하기 쉬운 페르시안'. 조용하고 느긋한 성격까지 그대로 닮았어요.

창밖을 바라보는 회색 오리엔탈 숏헤어

오리엔탈 숏헤어

중형

큰 귀와 날렵한 몸, 다양한 털색을 가진 샴 계열 고양이. 사람을 무척 따르고 수다스러운 애교쟁이예요.

점박이 무늬가 선명한 오시캣의 옆모습

오시캣

중형

야생 표범을 닮은 점박이 무늬에 성격은 완전한 집고양이. 사람을 잘 따르는 개냥이 기질의 활발한 묘종이에요.

야외에 앉은 청동색 점박이 이집션 마우

이집션 마우

중형

자연 발생한 점박이 무늬와 또렷한 초록 눈을 가진 고양이. 집고양이 중 가장 빠른 축에 드는 날렵한 사냥꾼이에요.

흰·검정·주황 삼색(미케) 무늬의 재패니즈밥테일

재패니즈밥테일

중형

짧게 말린 토끼 같은 꼬리가 트레이드마크인 일본 토종묘. 활달하고 사람을 좋아하며 '마네키네코'의 모델로도 알려져 있어요.

구릿빛 눈의 회색 차트룩스 얼굴

차트룩스

중형

푸른빛이 도는 회색 털과 구릿빛 눈, 미소 짓는 듯한 얼굴을 가진 프랑스 고양이. 조용하고 차분한 '침묵의 고양이'예요.

큰 귀와 곱슬 털의 회색 코니시 렉스 얼굴

코니시 렉스

소형

물결치는 곱슬 단모와 큰 귀를 가진 날렵한 고양이. 활발하고 장난기 많아 '고양이계의 강아지'로 불려요.

탁자에 앉은 은청색 코랫

코랫

중형

은빛이 도는 청회색 털과 하트형 얼굴, 또렷한 초록 눈을 가진 태국 고양이. 태국에서 행운을 부르는 고양이로 여겨져 왔어요.

창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고등어태비 코리안숏헤어

코리안숏헤어

중형

한국 토착 단모 고양이. 공인 품종이 아니라 자연 발생 묘로, 개체마다 성격과 무늬가 천차만별인 것이 매력이에요.

창턱에 앉은 흰색 터키시 반

터키시 반

대형

흰 몸에 머리와 꼬리에만 색이 들어간 '반(Van) 무늬'가 특징인 대형묘. 물을 두려워하지 않아 '수영하는 고양이'로 불려요.

나무 선반에 엎드려 긴 꼬리를 늘어뜨린 흰색 터키시앙고라

터키시앙고라

중형

실크 같은 털과 우아한 몸짓의 튀르키예 국보급 고양이. 발레리나 같은 외모와 달리 활발하고 자기주장이 분명해요.

줄무늬가 또렷한 토이거가 엎드려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

토이거

중형

장난감 호랑이를 닮은 줄무늬 고양이. 벵갈 계열에서 호랑이 같은 세로 줄무늬를 목표로 만든 품종이에요.

통키니즈 고양이 얼굴

통키니즈

중형

샴과 버미즈를 섞어 만든 품종으로, 부드러운 포인트 무늬와 청록빛 눈이 특징. 활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애교쟁이예요.

보라색 배경 앞에 앉아 뒤돌아보는 초콜릿색 페르시안

페르시안

중형

긴 털과 납작한 얼굴, 고양이계의 클래식. 조용하고 차분해서 '가구 같은 고양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예요.

큰 귀와 무모 피부가 돋보이는 피터볼드의 전신

피터볼드

중형

오리엔탈의 우아한 몸매에 무모 피부를 지닌 러시아 원산묘. 사람을 끔찍이 좋아하는 개냥이 기질이에요.

진주 목걸이를 한 실포인트 히말라얀이 위를 올려다보는 모습

히말라얀

중형

페르시안의 긴 털에 샴의 푸른 눈과 포인트 컬러를 더한 고양이. 느긋하고 조용한 '페르시안 속 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