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챱챱
꼬리가 거의 없는 검은색 맹크스

맹크스

Manx · 영국 (맨섬)

꼬리가 거의 없는 독특한 외모의 고양이. 둥근 몸과 토끼처럼 깡충이는 걸음걸이가 특징이고, 사람을 잘 따르는 다정한 성격이에요.

한눈에 보기

크기
중형
체중
4~6kg
기대 수명
12~15
단모 또는 장모 (촘촘한 이중모)

성격 지표

활동량
애교
사회성
털빠짐
짖음·울음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꼬리가 거의 없는 독특한 외모만큼이나 개성 있는 품종입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다정해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것을 좋아하며, 다른 사람·동물과도 비교적 잘 어울려요. 영리하고 호기심이 많아 놀이를 즐기고, 점프와 사냥놀이를 좋아하는 활동적인 면도 있습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하루 여러 차례 사냥놀이로 움직임을 챙겨 주세요. 점프를 좋아해 캣타워가 잘 맞아요.

미용·그루밍

촘촘한 이중모라 단모는 주 1~2회, 장모는 주 2~3회 빗질로 빠진 털을 관리해 주세요.

식사

고양이용 사료를 권장량에 맞춰 주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급여량을 관리해 주세요.

생활 환경

실내 생활에 잘 맞습니다.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는 다정한 품종이에요.

📸 사진으로 보기

흰색 맹크스 고양이
파란 눈의 흰색 맹크스 얼굴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영국 맨섬(Isle of Man)에서 유래해 '맹크스'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꼬리가 거의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꼬리 길이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뉩니다.
  • 뒷다리가 길어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는 듯한 걸음걸이를 보이기도 해요.

사진: Joachim Jesußek Joachim Jesußek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 작자 미상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EliasAlucard at Swedish Wikipedia (CC BY-SA 3.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