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키니즈
Tonkinese · 캐나다·미국 (샴×버미즈)
샴과 버미즈를 섞어 만든 품종으로, 부드러운 포인트 무늬와 청록빛 눈이 특징. 활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애교쟁이예요.
한눈에 보기
- 크기
- 중형
- 체중
- 3~6kg
- 기대 수명
- 13~16년
- 털
- 단모 (짧고 부드러운 털, 포인트 무늬)
성격 지표
- 활동량
- 애교
- 사회성
- 털빠짐
- 짖음·울음
-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샴의 수다스러움과 버미즈의 다정함을 함께 물려받은 활발한 품종입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곁을 따라다니며 대화하듯 자주 울어, 함께 있는 시간을 즐겨요. 호기심이 많고 놀이를 좋아하며 다른 사람·동물과도 잘 어울려, 활발한 교감을 원하는 가정과 잘 맞습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활동적인 품종이라 하루 여러 차례 사냥놀이와 높은 캣타워로 충분히 움직이게 해주세요.
미용·그루밍
짧고 부드러운 단모라 관리가 쉬워 주 1회 빗질이면 됩니다.
식사
고양이용 사료를 권장량에 맞춰 주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급여량을 관리해 주세요.
생활 환경
실내 생활에 잘 맞고 사람과 함께 있는 환경을 좋아합니다. 외로움을 타는 편이라 교감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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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샴과 버미즈를 교배해 두 품종의 매력을 합치려는 시도에서 탄생했어요.
- 빛에 따라 청록빛으로 보이는 '아쿠아' 눈 색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 수다스럽고 사람을 잘 따라 조용한 집보다 늘 대화가 오가는 집에 잘 어울려요.
사진: Stephen Dann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 Angela Thomas from Sydney, NSW, Australia (CC BY 2.0, Wikimedia Commons) · Silke Lautz (CC BY-SA 2.0 de,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