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패니즈밥테일
Japanese Bobtail · 일본
짧게 말린 토끼 같은 꼬리가 트레이드마크인 일본 토종묘. 활달하고 사람을 좋아하며 '마네키네코'의 모델로도 알려져 있어요.
한눈에 보기
- 크기
- 중형
- 체중
- 3~5kg
- 기대 수명
- 14~16년
- 털
- 단모 (장모 타입도 있음)
성격 지표
- 활동량
- 애교
- 사회성
- 털빠짐
- 짖음·울음
-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짧게 말린 꼬리만큼이나 개성 있는 활달한 묘종으로,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사교적이라 가족·다른 반려동물과도 잘 어울립니다. 다양한 음으로 조잘대듯 우는 '노래하는' 목소리가 특징이고, 영리해 장난감을 물어오거나 간단한 놀이를 즐겨요.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라 함께 놀아주는 환경에서 가장 행복해합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활동적이라 하루 두세 차례 놀이로 에너지를 풀어 주세요. 물어오기 놀이나 사냥놀이를 특히 좋아합니다.
미용·그루밍
단모 타입은 주 1회 빗질로 충분하고, 장모 타입은 엉킴을 막기 위해 좀 더 자주 빗어 주세요.
식사
표준 급여량을 지키며 활동량에 맞춰 조절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가 건강 관리의 기본입니다.
생활 환경
사교적이고 사람을 좋아해 함께 어울리는 환경이 잘 맞아요. 다양한 자극과 놀이가 있으면 더 활기차게 지냅니다.
📸 사진으로 보기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한 손을 든 행운의 고양이 인형 '마네키네코'의 모델이 된 품종으로 알려져 있어요.
- 흰 바탕에 검정·주황이 섞인 삼색(미케) 무늬가 특히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 짧게 말린 꼬리는 개체마다 모양이 달라 똑같은 꼬리가 없다고 해요.
사진: JF Chénier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Heikki Siltala (CC BY 3.0, Wikimedia Commons) · Desaix83, d'après le travail d'Heikki Siltala (CC BY 3.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