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주의해서 줘야 하는 음식
주의과일
- 감고양이에게도 감의 씨는 장폐색 위험이 있고 덜 익은 감의 탄닌은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잘 익은 과육만 극소량 허용됩니다.
- 대추고양이에게 대추는 씨 때문에 위험하므로 씨를 제거한 과육만 아주 소량 가능하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 라즈베리고양이에게 라즈베리는 한두 알 정도는 괜찮지만 영양적 이점이 없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 망고고양이도 씨를 제거한 망고 과육을 극소량 먹을 수 있지만, 씨의 위험과 높은 당분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배고양이도 씨와 심지를 제거한 배 과육은 소량 먹을 수 있지만, 씨의 시안배당체 위험은 고양이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복숭아고양이도 씨를 제거한 복숭아 과육은 소량 먹을 수 있지만, 씨의 시안배당체와 질식 위험은 고양이에게도 동일합니다.
- 사과고양이도 사과 과육은 소량 먹을 수 있지만 씨와 심지는 제거해야 합니다.
- 살구고양이에게 살구는 씨와 잎이 위험하므로 과육만 아주 소량 가능하지만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 자두고양이에게 자두는 씨·잎이 위험하므로 씨를 제거한 과육만 아주 소량 가능하지만 굳이 줄 필요는 없습니다.
- 체리고양이에게도 체리 씨·줄기·잎의 시안배당체 위험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씨를 완전히 제거한 과육만 극소량 허용됩니다.
- 코코넛고양이에게 코코넛은 소량이면 해롭지 않지만 고지방이라 권장하지 않으며, 코코넛워터는 금물입니다.
- 크랜베리고양이에게 크랜베리는 독성은 없지만 굳이 줄 필요가 없는 과일로, 주려면 한두 알만 주세요.
- 키위고양이에게 키위는 독성이 없지만 소화 능력이 낮아 극소량만 허용됩니다. 껍질은 반드시 제거하세요.
- 파인애플고양이에게 파인애플 과육은 독성이 없지만 당분·산도가 높고 소화 능력이 낮아 극소량만 허용됩니다.
- 파파야고양이에게 파파야는 독성은 없지만 영양적 이점이 없어 소량만 가능합니다.
채소
- 가지고양이에게 가지는 익힌 과육 아주 소량 외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감자고양이에게도 완전히 익힌 플레인 감자 과육은 소량 허용되지만, 생감자·싹·녹색 부위는 솔라닌 독성이 있어 위험합니다.
- 깻잎고양이에게 깻잎은 핥거나 조금 씹는 정도는 괜찮지만 일부러 줄 필요는 없습니다.
- 무고양이에게 무는 익힌 것 소량이면 괜찮지만 영양적 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 배추고양이에게 배추는 데친 잎 소량이면 괜찮지만, 김치는 절대 금지입니다.
- 버섯고양이에게도 마트 식용 버섯은 익혀서 소량 가능하지만, 야생 버섯은 절대 금지입니다.
- 브로콜리고양이도 브로콜리를 소량은 먹을 수 있지만, 육식동물이라 굳이 줄 필요는 없습니다.
- 비트고양이에게 비트는 소량이면 해롭지 않지만 결석 위험 때문에 권장하지 않습니다.
- 생강고양이에게 생강은 극소량이면 해롭지 않지만 자극이 강해 권장하지 않습니다.
- 시금치고양이에게 시금치는 소량이면 가능하지만, 옥살산 성분이 신장 및 요로결석 위험을 높이므로 해당 이력이 있는 고양이에게는 절대 주면 안 됩니다.
- 아스파라거스고양이에게 익힌 아스파라거스는 소량이면 괜찮지만 영양적 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 연근고양이에게 연근은 푹 익힌 것 소량이면 괜찮지만 굳이 줄 필요는 없습니다.
- 케일고양이에게 케일은 소량이면 해롭지 않지만 권장하지 않는 채소입니다.
- 콩나물고양이에게 콩나물은 익힌 것 소량이면 괜찮지만 가스가 차기 쉽습니다.
- 토마토고양이에게 잘 익은 토마토 과육은 소량이면 독성 위험이 낮지만, 녹색 부위(줄기·잎·덜 익은 과육)는 독성이 있어 주면 안 됩니다.
- 파프리카고양이에게 파프리카는 소량이면 해롭지 않지만 굳이 줄 필요는 없는 채소입니다.
육류
- 간고양이에게 간은 좋아하는 영양 간식이지만, 자주 주면 비타민 A 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닭고기고양이에게도 익힌 무양념 닭고기 살코기는 급여 가능하지만, 익힌 뼈와 양념은 금지입니다.
- 돼지고기고양이에게도 완전히 익힌 무양념 돼지고기 살코기는 소량 급여할 수 있으나, 기름진 부위와 양념은 금지입니다.
- 소고기고양이에게도 익힌 무양념 소고기 살코기는 소량 급여할 수 있지만, 생고기와 양념은 금지입니다.
- 양고기고양이에게 양고기는 익힌 살코기 소량이면 좋은 단백질 간식입니다.
- 오리고기고양이에게 오리고기는 익힌 살코기라면 좋은 단백질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유제품
음료
간식
조미료
견과류
해산물
- 게고양이에게 게는 익힌 살만 소량 가능하며, 생게와 게장은 위험합니다.
- 고등어고양이에게 고등어는 익혀서 가시를 제거하면 소량 줄 수 있지만, 매일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굴고양이에게 굴은 익힌 것만 아주 소량 가능하며, 생굴은 절대 안 됩니다.
- 김고양이에게 김은 무조미 김을 아주 소량만 가끔 주세요. 요오드 과잉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 멸치고양이에게 멸치는 무염이라면 좋은 간식이지만, 염분 있는 멸치를 자주 주면 안 됩니다.
- 문어고양이에게 문어는 익힌 것 소량만 가능하며, 생문어는 안 됩니다.
- 미역고양이에게 미역은 무염 소량만 가능하며, 요오드 때문에 자주 주면 안 됩니다.
- 북어고양이에게 북어·황태는 무염이라면 좋아하는 단백질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 새우고양이에게도 완전히 익혀 껍질·꼬리를 제거한 새우를 소량 급여할 수 있습니다.
- 연어고양이에게 완전히 익힌 무염 연어는 소량 급여할 수 있지만, 생연어와 염분이 많은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 오징어고양이에게 오징어는 익힌 것 소량만 가능하며, 생오징어는 절대 안 됩니다.
- 조개고양이에게 조개는 푹 익힌 살만 아주 소량 가능합니다.
- 참치고양이에게 참치는 가끔 소량만 허용됩니다. 수은 축적과 참치 편식(참치 중독) 위험이 있어 주식으로 주면 안 됩니다.
곡물
- 두부고양이에게 두부는 소량이면 해롭지 않지만, 식물성 단백질이라 영양적 의미는 없습니다.
- 밥(쌀)고양이에게 흰쌀밥은 소량이면 해롭지 않지만, 탄수화물이라 많이 주면 안 됩니다.
- 오트밀고양이에게 오트밀은 물로 끓인 것 소량이면 괜찮지만 굳이 줄 필요는 없습니다.
- 옥수수고양이에게 옥수수 알갱이는 소량이면 독성 위험이 낮지만, 심지(콘콥)는 장폐색을 일으키므로 절대 주면 안 됩니다.
- 콩고양이에게 콩은 푹 익힌 것 아주 소량 외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팥고양이에게 팥은 무가당 삶은 팥 아주 소량 외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현미고양이에게 현미는 푹 익힌 것 소량이면 괜찮지만 영양적으로 불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