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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가이드

강아지 고구마 급여량과 손질법

고구마는 강아지 간식의 단골입니다. 독성 성분이 없고 식이섬유·베타카로틴(비타민 A)·비타민 C·B6·칼륨이 풍부해 간식으로 널리 쓰여요. 다만 당분과 탄수화물이 많아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손질하세요

  1. 껍질을 벗기고 충분히 익히세요. 찌거나 굽는 플레인 조리가 기본이에요.
  2. 양념·버터·설탕은 금지. 맛탕이나 버터구이가 아니라 그냥 익힌 고구마여야 합니다.
  3. 한 입 크기로 잘라 식힌 뒤 주세요.

얼마나 줘도 될까요?

간식은 하루 칼로리의 10% 이내 원칙을 지켜주세요. 고구마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작은 조각 몇 개면 충분합니다. 과하게 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이 우려돼요.

이런 강아지에게는 주지 마세요

  • 당뇨가 있는 강아지 — 당분·탄수화물이 혈당을 올립니다
  • 비만 관리 중인 강아지
  • 신장 질환이 있는 강아지

해당된다면 수의사와 상의 후 간식 종류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고구마는요?

반드시 익혀서 주세요. 익히지 않은 고구마는 소화가 어렵습니다. 말린 고구마 간식도 당분이 농축되어 있으니 양을 더 엄격하게 줄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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