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가이드
강아지 고구마 급여량과 손질법
고구마는 강아지 간식의 단골입니다. 독성 성분이 없고 식이섬유·베타카로틴(비타민 A)·비타민 C·B6·칼륨이 풍부해 간식으로 널리 쓰여요. 다만 당분과 탄수화물이 많아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손질하세요
- 껍질을 벗기고 충분히 익히세요. 찌거나 굽는 플레인 조리가 기본이에요.
- 양념·버터·설탕은 금지. 맛탕이나 버터구이가 아니라 그냥 익힌 고구마여야 합니다.
- 한 입 크기로 잘라 식힌 뒤 주세요.
얼마나 줘도 될까요?
간식은 하루 칼로리의 10% 이내 원칙을 지켜주세요. 고구마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작은 조각 몇 개면 충분합니다. 과하게 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이 우려돼요.
이런 강아지에게는 주지 마세요
- 당뇨가 있는 강아지 — 당분·탄수화물이 혈당을 올립니다
- 비만 관리 중인 강아지
- 신장 질환이 있는 강아지
해당된다면 수의사와 상의 후 간식 종류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고구마는요?
반드시 익혀서 주세요. 익히지 않은 고구마는 소화가 어렵습니다. 말린 고구마 간식도 당분이 농축되어 있으니 양을 더 엄격하게 줄여야 해요.
출처
- ASPCA — Sharing is Caring: Foods You Can Safely Share with Your Pet (확인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