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파파야, 먹어도 되나요?
안전
강아지에게 파파야는 씨와 껍질을 제거한 잘 익은 과육이라면 소량 줄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잘 익은 파파야 과육은 독성이 없고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소량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만 씨는 소화가 안 되고 미량의 시안배당체가 있어 제거해야 하며, 껍질은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당분이 있으므로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안전하게 주는 방법
씨와 껍질을 완전히 제거한 잘 익은 과육을 한입 크기로 몇 조각만 주세요. 건파파야는 당분이 농축되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