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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배추, 먹어도 되나요?

안전

강아지에게 익힌 양배추는 소량 안전하지만, 다량 섭취 시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양배추에는 개에게 독성인 성분이 없습니다. 비타민 K·C,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단, 양배추는 가스 생성 채소(brassica)에 속하므로 다량 섭취 시 방귀·복부 팽만 등 소화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생양배추보다 익힌 것이 소화에 유리합니다. 소금·양념 없이 단순히 삶거나 쪄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하게 주는 방법

소금·양념 없이 익힌 양배추를 잘게 썰어 소량 제공하세요. 처음 줄 때는 소량으로 시작해 소화 상태를 확인하세요. 생양배추는 가스 유발이 더 클 수 있으므로 익혀서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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