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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멸치, 먹어도 되나요?

주의

강아지에게 멸치는 무염 제품이라면 소량 줄 수 있지만, 국물용 마른멸치는 염분이 높습니다.

왜 그런가요?

멸치 자체는 칼슘과 오메가3가 풍부한 작은 생선이지만, 시판 마른멸치 대부분은 소금물에 삶아 말려 염분이 높습니다. 짠 멸치를 자주 먹으면 신장에 부담이 되고, 설탕·간장으로 조리한 멸치볶음은 더 부적합합니다. 반려동물용 무염 멸치가 따로 판매됩니다.

섭취 시 증상

  • 갈증 증가
  • 구토
  • 설사

안전하게 주는 방법

반려동물용 무염 멸치를 하루 몇 마리 이내로 주세요. 사람용 국물멸치를 줄 때는 물에 담가 염분을 뺀 뒤 아주 소량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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