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챱챱
잔디밭에 앉아 있는 버니즈 마운틴 독

버니즈 마운틴 독

Bernese Mountain Dog · 스위스

검정·흰색·황갈색 삼색 털과 큰 덩치를 가진 스위스 산악견. 온순하고 가족을 좋아하지만 더위에 약하고 털 관리 수요가 많아요.

한눈에 보기

크기
대형
체중
35~55kg
기대 수명
7~10
장모 (삼색 이중모)

성격 지표

활동량
애교
사회성
털빠짐
짖음·울음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덩치는 크지만 온순하고 가족을 무척 따르는 다정한 품종입니다. 아이·다른 동물과도 잘 어울리고 차분한 편이라 가족견으로 사랑받지만, 애착이 깊어 혼자 오래 있는 것은 잘 안 맞아요. 스위스 산악 지역의 작업견 출신이라 적당한 운동을 좋아하고, 더위에 약하니 시원한 환경에서 페이스를 조절해 주는 보호자와 잘 맞습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하루 30분~1시간의 산책과 활동이 필요합니다. 더위에 약하니 시원한 시간대에 운동하세요.

미용·그루밍

풍성한 이중모라 털이 많이 빠집니다. 주 2~3회 빗질하고 환모기에는 매일 빗어 엉킴을 막아 주세요.

식사

대형견용 사료를 활동량에 맞춰 주고, 관절 부담을 줄이도록 적정 체중을 유지해 주세요.

생활 환경

활동 공간이 넉넉하고 시원한 환경이 잘 맞습니다.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좋아해요.

📸 사진으로 보기

버니즈 마운틴 독 얼굴 클로즈업
서 있는 버니즈 마운틴 독 옆모습

건강, 미리 알아두세요

  • 고관절이형성

    고관절이형성은 대형견에서 흔한 엉덩이 관절 질환으로, 버니즈 마운틴 독도 대형견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성장기나 나이가 들며 뒷다리를 절뚝이거나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운동을 꺼리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적정 체중 유지와 무리하지 않는 운동이 관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이렇게 챙겨주세요

  • 대형견 성장기 체중·영양 관리

    버니즈 마운틴 독 같은 대형견은 성장기의 과영양·급성장과 과체중이 고관절을 비롯한 관절 발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급여량과 체중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관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 고관절이형성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스위스 베른 지역에서 수레를 끌고 가축을 몰던 농가의 일꾼 개였어요.
  • 검정·흰색·황갈색이 어우러진 삼색 무늬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 큰 덩치에 비해 수명이 짧은 편이라 함께하는 시간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 품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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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진: Zakattakk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 Lori Branham from Laguna Niguel, CA, US (CC BY 2.0, Wikimedia Commons) · Bordercolliez (CC BY-SA 3.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