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룩스
Chartreux · 프랑스
푸른빛이 도는 회색 털과 구릿빛 눈, 미소 짓는 듯한 얼굴을 가진 프랑스 고양이. 조용하고 차분한 '침묵의 고양이'예요.
한눈에 보기
- 크기
- 중형
- 체중
- 4~7kg
- 기대 수명
- 12~15년
- 털
- 단모 (촘촘한 청회색 이중모)
성격 지표
- 활동량
- 애교
- 사회성
- 털빠짐
- 짖음·울음
-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조용하고 차분해 '침묵의 고양이'라고 불릴 만큼 거의 울지 않는 품종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한 사람에게 깊은 애정을 보이지만, 요란하지 않고 곁에서 조용히 함께하는 것을 즐겨요. 영리하고 관찰력이 좋으며 차분한 성격이라, 조용한 환경을 좋아하는 가정과 잘 맞습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하루 두어 차례 사냥놀이로 움직임을 챙겨 주세요. 차분한 편이라 비만이 되지 않게 놀이를 유도해 주면 좋아요.
미용·그루밍
촘촘한 이중모라 주 1~2회 빗질로 빠진 털을 관리하고, 환모기에는 조금 더 자주 빗어 주세요.
식사
고양이용 사료를 권장량에 맞춰 주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급여량을 관리해 주세요.
생활 환경
실내 생활에 잘 맞고 조용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을 즐기는 다정한 품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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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프랑스에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온 품종으로, 수도원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져요.
- 푸른빛이 도는 회색 털과 구릿빛·황금빛 눈의 대비가 가장 큰 매력입니다.
-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 늘 미소 짓는 듯한 표정으로도 유명해요.
사진: Jean-Pol GRANDMONT (CC BY 2.5, Wikimedia Commons) · Douglas Edwards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Evil woolf78 at German Wikipedia (Original text: Wolfgang Steinkläubl, w.steinklaeubl@inode.at)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