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챱챱
점박이 무늬가 선명한 오시캣의 옆모습

오시캣

Ocicat · 미국

야생 표범을 닮은 점박이 무늬에 성격은 완전한 집고양이. 사람을 잘 따르는 개냥이 기질의 활발한 묘종이에요.

한눈에 보기

크기
중형
체중
3~6kg
기대 수명
12~18
단모 (짧고 매끈한 점박이 태비)

성격 지표

활동량
애교
사회성
털빠짐
짖음·울음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표범 같은 점박이 무늬와 달리 성격은 완전한 집고양이로,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 '개냥이'로 불립니다.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아 높은 곳에 오르거나 장난감을 물어오는 놀이를 즐기고, 영리해 간단한 훈련도 곧잘 배워요. 사교적이라 가족이나 다른 반려동물과도 잘 어울리지만, 그만큼 혼자 있는 시간이 길면 외로움을 타는 편입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활동량이 많은 묘종이라 하루 두세 차례 사냥놀이로 에너지를 풀어 주세요. 높이 오를 수 있는 캣타워가 잘 맞습니다.

미용·그루밍

짧은 털이라 관리가 쉬워요. 주 1회 빗질로 빠진 털을 정리해 주면 충분합니다.

식사

표준 급여량을 지키며 활동량에 맞춰 조절하세요. 활발한 만큼 적정 체중 유지가 중요합니다.

생활 환경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라 자극이 풍부한 환경이 잘 맞아요. 오래 혼자 두기보다 함께 놀아주거나 친구가 있는 환경을 선호합니다.

📸 사진으로 보기

은빛 점박이 오시캣의 얼굴 클로즈업
점박이 무늬가 또렷한 오시캣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1964년 아비시니안과 샴을 교배하던 중 우연히 태어난 점박이 새끼에서 시작된 품종이에요.
  • 야생 고양이 오셀롯(ocelot)을 닮았다고 해서 '오시캣'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야생적인 외모와 달리 야생 혈통은 섞이지 않은 완전한 집고양이예요.

사진: Ljhlusko (CC0, Wikimedia Commons) · T. Bjornstad (CC BY 2.5, Wikimedia Commons) · Photo by owner of cat. (CC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