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챱챱
뒤로 말린 귀가 또렷한 아메리칸컬의 얼굴

아메리칸컬

American Curl · 미국 (캘리포니아)

뒤로 살짝 말린 귀가 시그니처인 캘리포니아 출신 고양이. 나이가 들어도 아기 고양이 같은 장난기를 간직한 '피터팬'이에요.

한눈에 보기

크기
중형
체중
3~5kg
기대 수명
12~16
장모·단모 모두 있음 (부드러운 실키 코트)

성격 지표

활동량
애교
사회성
털빠짐
짖음·울음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성묘가 되어도 새끼 고양이 같은 호기심과 장난기를 유지해 '고양이계의 피터팬'이라 불립니다. 사람을 좋아해 보호자를 따라다니고, 손님에게도 비교적 잘 다가가요. 아이·다른 반려동물과도 무난하게 지내는 둥근 성격이라 가족 구성원이 많은 집에도 잘 맞습니다. 울음소리가 작고 요구가 많지 않은 편이지만, 함께 노는 시간은 꾸준히 챙겨주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하루 2회 정도의 사냥놀이면 충분합니다. 장난감을 물어오는 개체도 있을 만큼 놀이를 좋아해요.

미용·그루밍

단모는 주 1회, 장모는 주 2회 빗질해 주세요. 말린 귀는 연골이 단단한 부위가 있으니 억지로 펴거나 세게 만지지 말고, 귀 청소는 부드럽게 해주세요.

식사

연령에 맞는 사료를 정량 급여하면 충분합니다. 특별히 까다로운 편은 아니에요.

생활 환경

캣타워와 창가 자리가 있는 평범한 실내 환경이면 잘 적응합니다.

📸 사진으로 보기

마룻바닥에 서 있는 실버 태비 아메리칸컬 전신
햇살 아래 잠든 크림색 아메리칸컬
뒤로 말린 아메리칸컬 귀의 클로즈업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1981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떠돌이 고양이 '슐라미스'에서 시작된 비교적 젊은 품종이에요.
  • 태어날 때는 귀가 펴져 있고, 생후 3~5일부터 서서히 뒤로 말리기 시작합니다.
  • 귀가 말린 정도는 개체마다 달라 1도(살짝)부터 3도(반달 모양)까지 나뉘어요.

🎬 영상으로 보기

사진: tanakawho (CC BY 2.0, Wikimedia Commons) · 작자 미상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Nickolas Titkov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 Nickolas Titkov (CC BY-SA 2.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