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챱챱
바위 위에 앉은 갈색 버미즈 고양이

버미즈

Burmese · 미얀마(버마)·영미에서 품종 확립

매끈한 단모와 황금빛 눈을 가진 다정한 고양이. 사람을 무척 따르고 활발해 '강아지 같은 고양이'로도 불려요.

한눈에 보기

크기
중형
체중
4~6kg
기대 수명
13~16
단모 (짧고 윤기 있는 털)

성격 지표

활동량
애교
사회성
털빠짐
짖음·울음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곁에 붙어 지내려는 다정한 품종입니다.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아 놀이를 즐기며, 사람을 잘 따라 '강아지 같은 고양이'로도 불려요. 다른 사람·동물과도 잘 어울리고 애교가 많은 편이라, 함께 있어 주고 놀아 줄 시간이 있는 가정과 잘 맞습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활발한 품종이라 하루 여러 차례 사냥놀이로 충분히 움직이게 해주세요.

미용·그루밍

짧고 윤기 있는 단모라 관리가 쉬워 주 1회 빗질이면 됩니다.

식사

고양이용 사료를 권장량에 맞춰 주고, 실내 생활로 살이 찌지 않게 급여량을 관리해 주세요.

생활 환경

실내 생활에 잘 맞고 사람과 함께 있는 환경을 좋아합니다. 혼자 오래 두면 외로워하는 편이에요.

📸 사진으로 보기

갈색 버미즈 고양이
엎드린 갈색 버미즈 고양이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오늘날의 버미즈는 1930년대 미얀마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웡 마우'라는 한 마리 고양이에서 시작됐다고 전해져요.
  • 짧고 윤기 나는 털 아래로 다부진 근육이 있어 보기보다 묵직합니다.
  •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 초보 집사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사진: Ozguy89 at English Wikipedia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Majormax at English Wikipedia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 Swann Ricourt (CC BY-SA 3.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