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퍼머
LaPerm · 미국
곱슬곱슬한 컬 모가 트레이드마크인 미국 원산묘. 사람을 잘 따르고 다정한 무릎냥이예요.
한눈에 보기
- 크기
- 중형
- 체중
- 3~5kg
- 기대 수명
- 12~15년
- 털
- 곱슬 (컬이 있는 부드러운 털, 단모·장모)
성격 지표
- 활동량
- 애교
- 사회성
- 털빠짐
- 짖음·울음
-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곱슬한 털만큼이나 매력적인 다정한 성격으로, 사람을 잘 따르고 무릎에 올라오기를 좋아하는 묘종입니다. 호기심이 많아 보호자 곁을 졸졸 따라다니고, 어깨에 올라타거나 손길을 받는 것을 즐겨요. 활동적이면서도 조용한 편이라 가족·다른 반려동물과도 잘 어울립니다. 농장에서 쥐를 잡던 사냥 본능이 남아 놀이를 좋아해요.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활동적이라 하루 두세 차례 사냥놀이로 에너지를 풀어 주세요. 사람과 함께하는 놀이를 특히 좋아합니다.
미용·그루밍
곱슬한 털은 의외로 관리가 쉬운 편이라 주 1회 가벼운 빗질이면 충분해요. 너무 자주 빗으면 컬이 풀릴 수 있습니다.
식사
표준 급여량을 지키며 활동량에 맞춰 조절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가 건강 관리의 기본입니다.
생활 환경
사람을 좋아해 함께 어울리는 환경이 잘 맞아요. 오를 수 있는 캣타워와 놀이 자극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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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1980년대 미국의 한 농장에서 우연히 태어난 곱슬 털 새끼에서 시작된 품종이에요.
- 털에 컬이 생기는 자연 돌연변이에서 비롯됐고, 단모와 장모 두 타입이 있습니다.
- 쥐를 잡던 농장 고양이의 후손이라 사냥 놀이를 좋아하는 활달한 면이 있어요.
사진: Bebopscrx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Bebopscrx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Takashi(aes256)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 Loli121212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