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바견
Shiba Inu · 일본
여우를 닮은 얼굴과 도도한 매력의 일본 토착견. 고양이처럼 독립적이고 깔끔해, 적당한 거리감을 즐기는 보호자와 잘 맞아요.
한눈에 보기
- 크기
- 중형
- 체중
- 8~11kg
- 기대 수명
- 12~15년
- 털
- 단모 (빽빽한 이중모)
성격 지표
- 활동량
- 애교
- 사회성
- 털빠짐
- 짖음·울음
-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개보다 고양이에 가깝다는 말을 들을 만큼 독립적인 성격입니다. 스스로 몸단장을 할 정도로 깔끔하고, 보호자에게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도도함이 있어요. 자존심과 고집이 강해 억지로 시키는 훈련에는 잘 따르지 않습니다. 낯선 사람·개에게 경계심이 있는 편이라 어릴 때부터의 사회화가 특히 중요하고, 마음을 연 가족에게는 조용하고 묵직한 애정을 보여줘요.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하루 40분~1시간의 산책이 필요합니다. 영리하고 호기심이 많아 산책 코스를 바꿔주면 좋아해요.
미용·그루밍
평소엔 주 2~3회 빗질이면 되지만, 봄·가을 털갈이 시기에는 속털이 뭉텅이로 빠져 매일 빗질이 필요합니다.
식사
규칙적인 시간에 정량을 급여해 주세요. 식탐이 과하지 않은 개체가 많아 급여 리듬을 잡기 쉬운 편이에요.
생활 환경
독립심이 강하고 영리해 문이나 울타리를 열고 나가는 일이 있어요. 현관·창문 단속과 외출 시 리드줄 점검을 습관화하세요.
📸 사진으로 보기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일본 토착견 6품종 중 가장 작은 품종으로, 일본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어요.
- 인터넷 밈 'doge'의 주인공이 바로 시바견입니다.
- 싫은 일이 생기면 드라마틱하게 내지르는 '시바 스크림'으로도 유명해요.
🎬 영상으로 보기
사진: Roberto Vasarri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 Maja Dumat (CC BY 2.0, Wikimedia Commons) · Canarian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 Taro the Shiba Inu (CC BY 2.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