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셋하운드
Basset Hound · 프랑스·영국
짧은 다리와 긴 귀, 슬픈 듯한 눈을 가진 후각 사냥개. 느긋하고 다정하지만 고집과 식탐이 만만찮은 매력 덩어리예요.
한눈에 보기
- 크기
- 중형
- 체중
- 20~29kg
- 기대 수명
- 10~12년
- 털
- 단모 (짧고 촘촘한 털)
성격 지표
- 활동량
- 애교
- 사회성
- 털빠짐
- 짖음·울음
-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느긋하고 온순하며 가족과 다른 동물에게도 다정한 품종입니다. 후각이 블러드하운드 다음으로 뛰어난 사냥개라, 냄새를 맡기 시작하면 주변 소리가 들리지 않을 만큼 집중해 고집스러워 보이기도 해요. 인내심을 갖고 즐겁게 훈련하는 것이 잘 통하고, 식탐이 강해 체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하루 30분 안팎의 적당한 산책이면 충분합니다. 냄새를 맡으며 천천히 걷는 산책을 특히 좋아해요.
미용·그루밍
짧은 털은 관리가 쉽지만 털이 꾸준히 빠집니다. 늘어진 긴 귀 안쪽을 자주 확인해 청결하게 유지해 주세요.
식사
식탐이 강하고 살이 잘 찌는 편이라, 급여량을 정확히 재고 간식을 조절해 적정 체중을 지켜 주세요.
생활 환경
실내 생활에 잘 맞습니다. 짧은 다리와 긴 등 구조상 높은 곳 오르내림은 줄여 허리 부담을 덜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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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이름의 '바셋'은 프랑스어로 '낮다'는 뜻으로, 짧은 다리를 가리켜요.
- 블러드하운드 다음으로 후각이 뛰어난 사냥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 땅에 닿을 듯한 긴 귀가 냄새 분자를 코 쪽으로 모아 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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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da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 eda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 eda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