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트와일러
Rottweiler · 독일
다부진 체격과 듬직한 충성심으로 경비견·작업견으로 사랑받는 대형견. 차분하고 자신감 있지만 충분한 사회화와 운동이 필요해요.
한눈에 보기
- 크기
- 대형
- 체중
- 35~60kg
- 기대 수명
- 8~10년
- 털
- 단모 (검정 바탕에 황갈색 마킹)
성격 지표
- 활동량
- 애교
- 사회성
- 털빠짐
- 짖음·울음
- 훈련 난이도
어떤 성격인가요?
침착하고 자신감이 있으며 가족에게 깊은 충성심을 보이는 품종입니다. 영리하고 일을 좋아해 훈련이 잘 들지만, 힘이 세고 보호 본능이 강해 어릴 때부터 꾸준한 사회화와 일관된 교육이 꼭 필요해요. 가족에게는 듬직하고 다정한 편이지만 낯선 사람·동물에는 신중한 만큼, 경험 있는 보호자의 리드가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길러주세요
운동
하루 1시간 이상의 운동과 머리 쓰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힘이 세니 어릴 때부터 줄 매너 교육을 함께 해주세요.
미용·그루밍
짧은 털이라 관리가 쉬워 주 1회 빗질이면 되고, 환모기에는 빠진 털을 자주 정리해 주세요.
식사
대형견용 사료를 활동량에 맞춰 주고, 관절 부담을 줄이도록 적정 체중을 유지해 주세요.
생활 환경
활동 공간이 넉넉하고 보호자와 함께 일하듯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맞습니다.
📸 사진으로 보기


건강, 미리 알아두세요
고관절이형성
고관절이형성은 대형견에서 흔한 엉덩이 관절 질환으로, 로트와일러도 대형견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성장기나 나이가 들며 뒷다리를 절뚝이거나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운동을 꺼리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적정 체중 유지와 무리하지 않는 운동이 관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이렇게 챙겨주세요
대형견 성장기 체중·영양 관리
로트와일러 같은 대형견은 성장기의 과영양·급성장과 과체중이 고관절을 비롯한 관절 발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급여량과 체중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관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 고관절이형성
💡 알아두면 재미있는 TMI
- 고대 로마 군대를 따라다니며 가축을 몰던 개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어요.
- 독일 로트바일 지역의 이름을 따 '로트와일러'가 됐습니다.
- 경찰견·구조견·경비견으로 폭넓게 활약할 만큼 영리하고 일에 진심인 품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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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erck Veterinary Manual — Hip Dysplasia (Dog Owners) (확인일 2026-06-12)
사진: Dr. Manfred Herrmann Allgemeiner Deutscher Rottweiler-Klub (ADRK) e.V. http://www.ADRK.de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작자 미상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 DogArticles (CC BY-SA 3.0, Wikimedia Commons)